제목: 소망의 하나님 만 바라봅니다

본문:  시편 625-12

 

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십니다. 소망의 하나님은 그를 믿는 들에게 가진 소망을 통하여 많은 축복을 주십니다. 그 소망이 믿음이기

때문입니다.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때에 세상의 소망은 영원의 문제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줄 소망이 아닙니다.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나와야 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.

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잠잠히 소망을 두었습니다.

어떠한 뜻이 있습니까?

 

1. 첫 번째로, 자신의 (        )이시기 때문입니다.

 

5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 도다

 

2. 두 번째로, 하나님이 (        )이시기 때문입니다.

 

6 나의 반석이시오” // 1“...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 도다

 

3. 세 번째로, 하나님께서 (        )주시기 때문입니다.

 

2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 이니이다

 

걱정과 근심이 생길 때에 믿음의 사람들은 더욱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 그 잠잠함을 통하여 하나님께 주권을 올려드리고,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.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. 할렐루야